[뇌기능검사와 TCI검사] 나의 성격을 보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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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톡톡브레인심리발달연구소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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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두 가지 검사는 각각 무엇을 알려주며 함께 진행했을 때 어떤 것들을 알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
1. 뇌기능분석검사(BQ2)란 무엇인가요?
뇌기능분석검사는 뇌의 전기적 활동(뇌파)을 측정하고 이를 정량화하여 분석하는 과학적인 검사입니다.
현재의 뇌 상태 파악: 수면, 행동, 스트레스, 정서, 주의력, 좌우뇌연결, 자기조절 등이 뇌파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합니다.
신경학적 취약성 확인: 각성 수준, 좌우 뇌파의 불균형 등을 시각적으로 확인하여 나의 대한 상태를 탐색합니다.
2. TCI (기질 및 성격 검사)란 무엇인가요?
TCI는 개인의 고유한 기질과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형성된 성격을 구분하여 측정하는 검사입니다.
선천적 기질 : 자극 추구, 위험 회피, 사회적 민감성 등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자동적인 정서 반응 패턴을 알 수 있습니다.
후천적 성격 : 자율성, 연대감, 자기초월 등 살아가면서 환경에 적응하며 성숙해지는 성향을 보여줍니다.
3. 두 가지를 함께 하면 왜 더 좋을까요?
뇌기능분석 검사와 TCI 검사를 같이 하면 퍼즐이 완벽하게 맞춰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.
나에대해 보다 자세히 이해할 수 있어요: 툭하며 짜증아 날 때 원래 타고난 기질이 예민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최근 스트레스 때문에 뇌가 과도하게 긴장해서 여유가 없는 것인지 정확히 구분할 수 있습니다.
맞춤형 훈련이 가능해요: 나의 기질과 현재 뇌 상태를 동시에 알면 나에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상담이 먼저 필요한지 아니면 뉴로하모니 훈련이 먼저 필요한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.
나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: 아, 내가 유별난 게 아니라 나의 뇌파가 지금 많이 지쳐있었구나 원래 조심성이 많은 기질이었구나 하고 과학적인 결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면 나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보듬어주실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.
살아가다보면 막막하고 답답한 순간들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. 하지만 나의 타고난 기질과 현재 뇌 상태를 정확히 알면 나에대해 보다 더 자세히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. 나에 대해 혹은 우리 주변에 소중한 사람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이 두 가지 검사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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