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소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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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전 괜찮아요"라는 아이 vs "전 못해요"라는 아이, 아직도 설문지로 검사하세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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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톡톡브레인심리발달연구소
작성일26-09-29 13:37 조회2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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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실에 오는 아이들을 만나다 보면,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정반대의 반전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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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1. "전 아무 문제 없는데요?" ➔ 뇌파는 '비상 경보' 상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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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이의 모습: 학교생활도 잘하고 친구도 많다며 늘 씩씩하게 웃습니다. 스스로 "걱정거리가 하나도 없다"고 말합니다.

  • 체크리스트 검사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지만 뇌기능 검사를 해보면 정서적으로 우울하거나 신체적, 정신적 긴장도가 높게 나오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.

  • 부모를 안심시키고 싶어 '괜찮은 척' 착한 아이 가면을 쓰고 있지만 아이는 매우 높은 긴장도를 느끼고 있는 상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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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2. "난 아무것도 못해요" ➔ 뇌파에는 숨겨진 '엄청난 잠재력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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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이의 모습: "난 머리가 나빠요", "해봤자 안 돼요"라며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쉽게 좌절합니다.

  • 말로 표현하는 언어들은 무기력해 보이지만 뇌기능 검사 결과 인지기능은 높았고 뇌기능의 연합능력은은 매우 우수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  •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라 아이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학습된 무기력감이 뇌기능을 일상에서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게 만들었을 뿐입니다. 아이의 심리적인 지원만 있다면 놀랍게 발휘될 힘을 이미 뇌 속에 품고 있는 아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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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가 하는 말은 '가면'일 수 있지만, 뇌는 거짓말을 하지 못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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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는 어른처럼 자기 상태를 정확한 언어로 설명하지 못합니다. 괜찮다고 버티거나 반대로 지레 겁을 먹고 스스로를 깎아내리며 착각하기도 합니다.

그래서 심리상담만으로는 놓치기 쉬운 부분을 '객관적인 뇌기능 검사(뇌파)'로 교차 검증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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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심리상담: 아이가 왜 그런 가면을 쓰게 되었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건강한 자아상을 형성해 줍니다.

  • 뇌기능 검사 & 뉴로피드백: 아이가 말 못한 숨겨진 '원인'과 '숨은 잠재력'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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겉으로 보이는 태도나 아이의 말 몇 마디로 짐작하지 마세요. 눈에 보이는 데이터로 아이 뇌의 진짜 컨디션과 숨은 가능성을 확인해 주는 것이 진짜 올바른 양육의 시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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☎문의/예약 [북구점] 062-265-6242 / [서구점] 062-375-6242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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